자본력을 고려하지 않는 전략
사업을 수행하는데 자본력을 고려하지 않고 구상을 해 보기로 했다. 자본력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본다.
제품을 파는 상거래 기업들의 행태를 보면서 서비스를 파는 나의 비즈니스에 그대로 접목을 시켜보는 방식을 생각해봤다.
서비스를 판다는 것은 사실 힘든 일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무형의 전문성은 현실적으로 그 값을 제대로 평가하기 어렵고, 어떤 경우에는 부르는 것이 값인 경우도 있다. 제품의 경우 제품의 질과 시장가격을 경쟁력있게 맞추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고 이후의 업무들도 순탄치 않다.
상품판매의 경우 기획,아이디어,제조,진열,상품판매를 위한 판촉,마케팅,영업,배송,반품, 이후 서비스까지 굉장히 일이 많다. 만약 온라인상거래라고 하면 그나마 광고판촉을 위한 인쇄가 적게 들어가는 대신에 포토샵등을 다루는 전문편집인의 인건비가 또 발생한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람은 일단 한번 구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다면 위 모든 사안에 대해서 거의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그 보다 더욱 단순한 구조를 띄고있다.
기획,아이디어,마케팅광고활동,업무수임,결제,업무중간연락,업무마감,전달,사후 서비스는 새로운 일감의 형성 이라는 순서를 띄고있다.
나는 여기서 기획,아이디어,마케팅활동을 중점적으로 하고, 업무수임을 위한 상담,결제를 거의 도맡아 하고있고, 업무중간연락은 갈수록 줄어들고있다.
사실 여기에 보이지 않는 나의 기술이 하나 들어가는데 그것은 창조를 해 내는 능력이다.
어떤 서비스업을 하는데 있어서 기존의 서비스업이 있는데 창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시장을 접근할 수 있다. 창조라는 과정은 나만의 독자적인 영역인데 일종의 영업비밀이다. 이 영업비밀에 있어서 전 세계에서 보았을 때 세계에서 1위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렇게 전 세계에서 내가 제일 잘 할수있으며 잘 하는 영역이 한가지 존재하고, 이제 한가지를 더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다.
그것은 자본을 고려하지 않는 시스템 설계를 말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연구를 해야 할 부분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하는 두가지를 키워 나가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