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기법에 대해서 여러가지 살펴본 후
예전부터 암기법이나 암기를 잘 하는 방법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시간을 내서 영상도 보고 책도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암기법이나 영문 암기법 등을 알아봤다.
그리고 과거 20살때 내가 사용했던 영단어 암기법과 책 전체를 통채로 암기했던 그 때를 떠올렸다. 나는 분명 영어를 암기를 통해서 시작했고 잘 모르면서도 성과를 냈었다.
정말 아쉬운 점은 그 이후에도 꾸준히 상상력을 동원하여 공부를 했더라면 더욱 효율적으로 그리고 어느정도 해 냈을텐데 난 그때부터 공부에 있어서는 내리막길을 걸어왔다. 무엇을 꾸준히 하기는 했지만 성취도가 낮았다.
지금은 5년후의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와중에 한가지 목표를 두고 이루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5년후에는 나도 어느정도 나이가 들기 때문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명예나 존중 받는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만히 보면 이해를 완전히 하고 암기를 하는것은 거의 모든 공부에 필수로 여겨진다. 그때만 고개를 끄덕이며 이해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다음에 기억도 안나고 삶에 전혀 적용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암기할 것들을 항상 책이나 글로 만들어서 정리를 하고 반복을 해야 시간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나에게 있어서 영어로 된 전문분야의 글 작성 능력은 나의 운명을 가를 정도로 중요한 과업이 되고있다. 여기에 덧붙여서 영어발음을 하나씩 고쳐가면서 거의 유사한 미국식 영어발음을 하기 위해서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비즈니스에 완전히 접목시켜서 해야 할 시기가 다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