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Neck 에서의 성공을
여러 도서관도 다녀보고 여기저기서 공부도 해 봤지만, Great Neck 도서관은 처음 몇년은 적응하기 힘들었다. 전화도 잘 터지지 않고 여러가지가 불편했던 기분이다. 하지만, 이제는 나의 안방처럼 편안함을 느끼고 학습에 대한 집중력도 괜찮아서 계속 오게 된다.
사업체도 Great Neck 에 있고 내년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사무실도 한곳 매입하는걸 고려하는데 그곳도 Great Neck 이다. 여기서 공부를 성공하고 싶은 열망이 강하다. 내가 하는 공부는 분야별로 다양하지만 그래도 기왕에 하는걸 최고로 잘 하기 위해서 하는 분야이고, 새롭게 하고있는것은 없다.
생각해보면 앞으로도 길면 30년 이상 더 사회생활이 가능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최고가 되기위한 출발선에 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