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가기전 끝내고 싶은 프로젝트 웹사이트
전문가 웹사이트를 구축해서 내년부터 상용화 시킬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다.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던 노하우를 활용해서 이제 다른 서비스 업무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다른 서비스 업무를 구축하기 위해서 하나의 마켓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 마켓이 구축되면 마켓에서 서비스를 판매하는 전문가가 필요한데 전문가를 모집하고 신규고객을 매칭하는 작업은 웹사이트가 완전히 구축된 후 상용화 단계에서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만히 있으면 혁신이 없으며 혁신이 없으면 금방 아래에서 치고 올라오게 되어있다. 각 주 별로 포털사이트도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진전은 못시키고 있다. 그래도 그것조차 만들어 놓은거 자체가 일단 한단계 진보한 혁신이었다.
지금 고민은 전문가 웹사이트를 주 단위로 구축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 미주 단위로 구축할 것인지 여부이다. 그리고 새로운 도메인으로 할지, Trademark 를 해야 할지 아니면 wheretown 을 활용할 것인지 고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