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사업
오래전부터 번역사업을 할지 말지, 번역사업을 키울지 말지에 대해서 오늘 케이스 한건을 받고 결정을 하려고 했는데 나의 늑장으로 인해서 쉽게 벌 수 있는 소득을 놓쳤다. 참으로 아쉽다. 알러지 문제로 신경을 잘 쓰지 못했다.
그래도 번역사업은 나에게 괜찮은 소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하기로 결정했다. 이전에는 나의 컨설팅 회사를 통해서 번역사업을 진행했는데 번역의 신뢰성을 더 하기 위해서 그냥 로펌에서 하나의 사업부로 시작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그렇다면 바로 웹사이트를 만들고, 단가기준을 만들고, 광고를 하면 되는 일이다. 번역가능언어는 우선 한국어,영어,스페인어,중국어,일본어 정도로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언어는 수요가 특별히 많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