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 원 환율이 급등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을 검색하면 원화 가치를 대비해서 달러가 표시가 되기 때문에 불편하다. 한국은 원 을 앞에두고 원달러 환율로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검색엔진에서는 달러원 환율로 해야 1달러당 원화가치가 정확하게 검색이 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후 달러가 급등하기 시작해서 지금 1240원 턱밑까지 쫓아왔다. 내 생각에는 전쟁이 길어질수록 1500원대로 갈 수 있다는 매우 비관적인? 생각까지 하고 있다. 물론 한국은 1300원이상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초 비상사태로 노력을 하겠지만, 그래도 1300원은 넘을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한국의 가계부채는 말 그대로 대한민국 빚 1000조 시대에 접어들었다. 말 그대로 문재인 정부가 재무관리를 안한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라고 하더라도 빚을 늘리는 것을 그냥 알면서 한 것으로 OECD 국가들 중에서는 적다면서 계속 빚을 늘려나갔다. 지금은 그 빚으로 인해서 뇌관이 터지기 일보직전에 있다. 개인이 빚이 많아지면 어떻게 되는가? 이자부담이 많아지고 그 만큼 정신적으로 힘들기 마련이다. 국가도 그렇다.
- 미국에서 금리를 올릴 것이다. 한국의 원화는 그 만큼 덜 매력적인 자산이 된다.
- 미국이 금리를 올리는 만큼 한국도 통화방어를 위해서 금리를 올릴 것이다. 이렇게 되면 위 빚 천조가 얼마나 무거운지 느껴지게 된다.
- 부동산가격이 떨어질 것이다. 이것은 정부도 이를 주도할 것으로 보이고, 금리인상에 따라 현금이 돌지 않는 시대에 오면 현금화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처분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위와 같은 간단한 일들로 인해서 결국 원화가치는 1300원이 되고, 1300원을 방어하지 못하면 경기변수로 인해서 바로 1500원이 될 수도 있다.
새정부는 아무래도 국가경제력 방어에 필사의 전략을 갖고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주식시장에 이런말이 있다. 하락 추세에 있는 주가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려간다. 지금은 한국이 하락추세로 가는 세계경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러시아처럼 팔 수 있는 자원도 없고, 예전처럼 인간이 자원인 두뇌들도 인구수가 줄어서 반으로 줄어들었고, 청년 일자리가 없어서 수 많은 두뇌들이 기회를 받지 못하고 중요한 세월을 낭비하다가 보통사람들로 전락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천재 몇프로가 5천만을 먹여 살렸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천재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천재는 우습게도 천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둔재들이 만든다. 100명중 99명이 둔재여야 1명이 천재가 되는 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