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어느순간 거의 없어지는 타이밍
주의 : 모든것은 나의 투자일기이고, 나의 투자철학을 구축해 나가는 것이므로 따라하지 말 것을 권함
주식거래가 거의 없는 경우
호가창을 보다보면 인기가 많던 안많던 상관없이 주식거래가 거의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 인기가 없는 주식은 주로 떨어지는 경향이 강하지만, 오를때는 굉장히 쉽게 많이 오르는 경향도 있다. 이런것을 건드리는것은 어느정도 도박이라고 볼 수 있다.
호가창을 보고 거래가 빈번한 주식은 떨어진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 주식창을 보면 정말 오전장 부터 하루종일 거래가 빈번하다. 이렇게 거래가 빈번할 때 나는 이 주식은 오늘 떨어진다고 본다. 그리고 다시 들여다보면 역시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이 수도없이 산다고 보는것이 아니라 수도없이 팔고 있다고 보이기 때문이다. 보수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누군가가 계속 팔고 있는데 산다는 것은 일종의 도박이다. 피해야 하는것이다. 보수적으로 보면 안사는것이 맞다.
인기가 많은 주식인데 주식거래가 현저하게 줄어들어 보합세를 유지하다가 어느순간 거래가 거의 전멸된 상태는 매수타이밍으로 본다. 이때 경제,국제상황 돌아가는것을 보고 소규모로 들어갔다가 지켜보면서 투자금을 늘리는 쪽으로 하면 약 70% 의 확률로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유로 갑자기 주식이 크게 폭락한 주식의 저점에서 매수하면 10% 정도 이익을 거둘 수 있다.
나는 이런것을 몇번 해 봤는데 떨어진 주식을 통해서 반등을 노리고 수익을 거둔 경험은 정말 짜릿하다. 어떤 회사가 FDA 승인이 거절되었다는 뉴스로 인해서 하루만에 갑자기 40% 폭락중일 때 저점에서 매입하면 약 30% 까지 올라갈 때 10%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이런 회사는 그 다음날도 어느정도 5% 정도의 반등이 기대된다. 갑자기 확 떨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타로 바로 나오는 것이 좋다.
항상 보면 어느정도 욕심을 내지 않고 수익을 내고 나오는것이 진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