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일지
오른쪽 새끼 손가락 손톱을 다쳐서 타이핑을 치는데 조금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 왼쪽이었으면 그나마 좀 괜찮았을거 같다. 그래도 앞으로 4개월동안은 주구장창 글을 쓰는 연습을 해서 확실한 마인드로 시험에 임할 생각이다. Contacts 는 80% 정리했고, Criminal Law 는 100% 정리가 됐다. 나머지 Torts 도 2-3일안에 다 정리가 될 것으로 본다. 그동안 해 온것이 있어서 그런지 정리는 빠르다. 그리고 Flash Cards 도 구매했는데 이것도 기본개념을 정리하려고 한다.
내가 이 시험을 굳이 보려는 이유는 나의 미래 먹거리 사업이기도 하고, 아무나 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특수분야이며, 합격 후 큰 보상이 따라올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똑같은 결과를 내더라도 어떤 과정으로 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나는 언젠가 나 스스로 미국 내 로스쿨을 설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튼, 기억속에서 잊혀져가던 개념을 다시 꺼내서 글로 쓰는 연습을 4개월간 하면 될거라고 본다.
Flash Cards 를 보려는 이유는 객관식 공부시간을 좀 줄여보고자 함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