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투자의 실패
투자를 하여 급등을 하여 이익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최소 3차례는 된다.
시바이누 코인에 투자하여 50%가 급등했을 때 완전히 떨어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결국 2천불 정도 이익보고 나와 버렸다. 이후 SRNE 주식을 단타하여 다시 20% 상승중에 폭락당일날 결국 처분하고 나온 후 다시 들어간 곳은 TanTech Holdings (TANH) 이다. 그런데 이 주식은 고점에서 -98% 까지 떨어졌는데 시장이 상승장에서도 전혀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10% 이상 떨어졌다. 나는 -15% 떨어졌을 때 단타로 다시 들어갔어야 할 SRNE(20% 이상) 와 Shiba Inu Coin (10%) 이 급등한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지금은 Tanh 를 5만주정도 갖고 있는데, 원래 이 회사는 1불이었다가 10센트가 되어 Reverse Split 을 해서 다시 1불이 되었다가 Public Offering 을 하면서 다시 25센트가 되었다. 그렇다면 작년기준으로 치자면 2.5센트와 같다는 말이고, 만약에 작년 1달러 수준으로 복귀한다면 지금 가치로 보자면 10불이 해당한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위험한 이 주식에 들어갔다.
사람일은 모르지만, 지금 단기적으로는 적절한 시점에 들어간 투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주식을 계속 갖고 갈지 아니면 한번 1회성 급등이 일어날 때 팔고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 고민중이다.
강달러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달러 원 환율이 1380원이 되면서 강달러는 코인에게 좋지 않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처분하고 나갔지만, 코인만큼 강한 반등성 수익을 주는것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저렴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입성할지에 대해서 기회를 보고 있다. 다시 떨어질거 같지는 않은데 그래도 강달러 시대에 코인과 암호화폐가 그렇게 강한 상승장을 줄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금리가 낮으면 비트코인으로 몰리고 금리가 높으면 달러/채권/펀드 투자가 훨신 낫지 않을까.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나는 코인이나 주식이나 상관없이 무엇이든 최저가격에 있을 때 꾸준히 투자를 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급리가 내리면서 비 화폐자산이 급등하기 시작하면 금리가 완전히 저점까지 내릴 때 그때가 바로 팔고 나가는 시기로 생각하고 있다.
